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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TA, 다른 거 다 필요 없다.

이 때 까지 국회에서 날치기한 것 중에 우리들을 위한 법이 있었는가.
그거 하나만으로도 FTA 지지자들은 다 버로우 타야 하는 거 아닌가?

by 박고태 | 2011/11/23 00:05 | 트랙백

지식경제부 덕분에 컴퓨터 골로 가실 뻔 했다.

아 시발, 다른 거 다 필요없고
지식경제부 1577-4900(0900에서 여기 말고 딴 부서에서 했어요 하면서 가르쳐준 전화번호니 이게 맞겠지.)

by 박고태 | 2011/09/15 16:49 | 트랙백

나도 가슴이 좋다.

마유비검첩 1화
저장해놔야지.

아 물론 너무 큰 건 거절한다.
조금 작더라도 둥글고 손에 딱 감길 것 같은 그런 느낌...그런 게 좋은 거다.
기왕이면 귀엽고.

by 박고태 | 2011/08/22 19:07 | 트랙백

보이차로 복음을 전하다

http://www.ytn.co.kr/_pn/0109_201108221404474264
그러니까 여기서는 "청소년 선도 활동가"라고 되어 있지만,
방금 전 티비에서 본 바로는 "보이차로 복음을 전하다"라는 홈페이지가 떠있단 말이지...
보이차로 복음을 전한 거야, 다른 걸 전한 거야?

덤 : 그보다,
왜 목사라고 말을 못하니?
왜 목사라고 말을 못하니!

by 박고태 | 2011/08/22 16:41 | 트랙백

술은 왜 슈퍼에서 팔죠?

맞습니다.
술은 슈퍼에서 팔면 안 됩니다.
술은 향정신성 약물로 분류하여 약국에서 의사의 진단에 맞추어 정량 복용해야 합니다.

"환자 님, 주사실에서 소주 한대 맞고 가세요."
"간호사 님 이거 XX 소주에요? OO 소주 맞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?"
"환자 님, XX 소주나 OO 소주나 그게 그거에요."
"아니 이보시요 의사 양반, 지금 싸구려 약물로 내 돈을 떼먹으려 하였소?"
"고갱 님, 제 말을 들어보세요 그게 아니라..."
"아니긴 뭐가 아냐! 당신, 고소하겠어!"
"좋아, 법정에서 봅시다!"

"그럼, 4주 후에 뵙겠습니다."

by 박고태 | 2011/05/27 20:33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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